얼굴 생김새가
중요한가?
유아. 3개월쯤 된
유아는 가만히 있을 때
굉장히 매력적입니다. (Samuels 1985). 매력적인 유아는 그렇지
못한 아이보다 더 많은
애정과 관심을 받게되며,
따라서 더 균형잡힌 어른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10대. 인정하지
않을지 모르지만, 10대들은
자신의 외모를 다른 무엇보다
중요시합니다. 졸업할 때쯤
되면 잘생긴 사관후보생은
상위권에 랭크됩니다. (Ackerman 1990).
범죄자. 판사는 매력적인
범죄자한테 좀더 짧은
복역기간을 선고합니다.
매력적이지 않은 사람들은
범죄자 되기가 더 쉽고,
여성 흉악범의 4/5는 매력없는 얼굴을
하고 있습니다. (Cavior 1974). 얼굴 성형 수술을 받아서
좀더 나은 얼굴을 갖게된 범죄자들은
다시 감옥으로 가는 비율이
적습니다. (Lewison 1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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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a, 14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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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a, 1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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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올라는 턱을 잘라서
위치를 바꾸는 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만, 성장교정 치료를 하여
위 사진처럼 수술없이 치료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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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층. 잘생긴 사람들은
좀더 지성적으로 인식됩니다.
매우 잘 생긴 사람들은
실제로 좀더 지적인 것으로 알려져있는데,
아마 학교에서 좀더 많은
관심을 받았기 때문이 아닌가합니다.
잘생긴 사람은 좀더 좋은
직장을 가질 수 있으며,
좀더 높은 직위에 오르기도
하고, 더 많은 돈을 벌기도
합니다. (Bull 1988).
신분. 배우자가 더 잘생기고
예쁘면, 평범한 배우자를
가진 사람보다 더 높은
신분을 가진 것으로 간주되기도
합니다. (Hartnett 1973).
인성. 많은 사람들이
인상으로 사람의 인성을
판단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연구 결과 이런 경우는
거의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어떤 한 연구에서 (Squires and Mew 1981) 장안모(긴
얼굴)가 단안모(짧은
얼굴)보다 덜 보수적인
경향은 있다고 합니다.
제눈에 안경일까? 답은 아니라는 겁니다.
연구에 의하면, 사람들이
타인의 외모를 평가하여
순위를 매길 때 거의 같은
순위로 매긴다고 합니다.
이 때 인종, 피부색, 그 사람의
배경 등은 별 상관없이
오직 외모만으로 그렇게
한다고 합니다. (Cross 1971). 최근의 연구에
의하면 (Mew 1993) 매우 잘 생긴 사람에
관해서는 사람들이 거의
의견 일치를 보이지만,
덜 잘 생긴 사람에 대해서는 개개인별로 의견이
다르다고 합니다. 사실
사람들은 자기 자신처럼
생긴 사람들을 더 좋아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치과 교정치료로 얼굴을
바꿀 수 있을까? 얼굴을
망치는 것은 확실히 가능하지만
얼굴을 더 예쁘게 만드는
것은 교정만으로는 어렵다고 교정과의사들은 생각합니다. 기존의 전통적인
교정치료법에서는 이것이
맞는 말일지 모르지만, 성장교정학에서는 얼굴의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물론 구강내 악습관 교정도
가능하구요
